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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중심이 살면 얼굴 전체가 살아난다? - 하이코편

관리자
2022-02-08
조회수 882
동양인의 경우 특성상 얼굴 골격이 평면적인 사람이 많다.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낮은 코, 퍼진 코에 대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코는 얼굴의 중심에 위치해 잇어서 코를 중심으로 얼굴의 대칭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인상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코성형을 생각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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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코를 절개하여 보형물을 삽입하는 식의 코성형은 1주일 이상의 회복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적 여유가 없어 힘들 수 잇다. 이런 위험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바쁜 사람도 받을 수 있는 시술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하이코 성형이다.

하이코란 PDO실을 주사기를 사용해 코의 진피층에 삽입하여 코의 형태를 잡아주고 필러로 콧대 등을 오똑하게 해주는
시술이다. 이 하이코 시술에 사용되는 PDO실은 식약청에서 4등급을 받은 체내에 흡수되는 실이며, 실제로
심장수술 등에도 쓰이는 위생적인 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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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진 노블앤코 의원 원장은은 "PDO실은 유지시간이 지나고 녹아서 흡수된 후에도 조직에 형성된 콜라겐의 실제
증가량으로 인해 코를 받쳐주는 지지효과가 30~50%가량 반영구적으로 남는다"며 "PDO 실이 흡수되면 시술 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시술 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이코는 시술시간이 짧고 시술 후 바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적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따로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덧 붙였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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